skip to Main Content

김ㅇ민님, 30대 직장인

우울증이 왜 내게 왔을까요? 정말 잠도 못하고 살도 너무 빠지고 정말 정말 힘들었습니다. 정신과를 가야하는지 , 사람들 이목도 그렇고 너무 괴로웠습니다.  원장님께서 진료해주신 후 많이 좋아졌어요.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Read More

손ㅇ선님, 40대 주부

우리 아이도 잘 웃는 아이란걸 이제야 알았네요 늘 유치원에서도 밝지 않다고 선생님이 말씀하시고 저도 혼자 몹시 힘들었는데 우리 아이가 이렇게 밝아지는 것을 보니깐 정말 저도 너무 감사해서 눈물이 납니다. 원장님 저희 아이에게 너무 고마운 분이십니다. 감사드려요. ㅎㅎ

Read More

이ㅇ현님, 30대 직장인

정말 너무 불면증 때문에 힘들었습니다. 이번 여름이 지나가면서 회사 일과 가족 일까지 겹치면서 정말 너무 잠을 못 자는 날이 많았습니다. 정신적인 문제로만 생각해서 혼자 고민도 하고 술 먹고 잠도 자보고 했는데 원장님을 만나서 너무 감사합니다. 이제 잠을 그래도 푹 자게…

Read More
error: Content is protected !!
Back To Top